작성일 : 16-12-07 16:54
블로그 초보자도 여기라면 추천합니다
 글쓴이 : goodlife9194
조회 : 2,350  

지금 이 글을 쓰는 것은 저와 같이 블로그에 '블'자도 모르는 사람이

 

 1대 1 온라인 교육을 통해 포스팅 기법에서부터 최적화까지

 

체득한 것을 후기로 남겨 마냥 어려운 줄만 알고 블로그란 세계에

 

첫 발을 내딛기 힘겨워 하시는 분들을 위해 경험을 공유하고자 함입니다.

 

 

 

그러고보니 직장을 그만 둔 지도 벌써 1년이 훌쩍 넘어가는군요.

 

피치 못할 개인적인 사정으로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둔 게

 

작년 8월이었습니다. 그 때만 해도 여기 아니면 죽는 줄로만 알고

 

정말 죽을 각오로 일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지금은

 

이렇게 늦은 밤 여유롭게 컴퓨터 앞에 앉아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

 

 

 

불혹의 나이에 직장을 나와서 대체 뭘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지인을 통해 그간 말로만 들어왔던 인터넷 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대기업에 오랫동안 근무했던 경험이 있어 제품 선별 및 업체소싱은

 

나름 자신이 있었지만 문제는 마케팅, 그러니까 어떻게 팔거냐~ 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가장 어려워 하고 금전적으로도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 제품 홍보를 비롯한 마케팅입니다.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홍보채널을 구축해야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갑니다.

 

저도 그게 너무 고민이었는데 그 와중에 알게된 블로그 마케팅!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적잖은 홍보효과를 낼 수 있는 채널이기에

 

저에겐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만~ 그것도 마음같이

 

쉽게 여길 건 아니더군요! 바로 상위노출이 잘되는 블로그, 그러니까

 

흔히들 쓰는 표현으로 최적화가 된 블로그만이 제품 홍보에

 

있어서 제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블로그란 사실을 알고 다시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몇 개월에 걸쳐 독학으로 나름 블로그에 대한

 

지식을 적지 않게 쌓았지만 파고 들면 들수록 점점 더 멀어지는 게

 

바로 블로그 최적화더군요! 결국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싶어

 

인터넷을 뒤지며 백방으로 수소문한 결과 한국마케팅서포터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려서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습니다! 귀동냥으로 블로그에 대해

 

들은 얘기들이 작년 11월부터 더 이상의 최적화 블로그는 나오지 않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블로그 최적화란 의심의 여지가 있다는 말들을

 

주변 사람들로부터 귀가 아프게 들어왔던 터였기 때문이죠!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하는 말들이 전부 진리일 거란 이치는

 

현대를 살아가는 시점에서 절대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해왔기에

 

한 번 도전해 보자는 마음에 한국마케팅서포터센터 대표님께 맡겨보기로 하고

 

거의 두 달 간을 유선으로 코칭을 받으며 포스팅을 한 결과

 

지금 저는 최적화 블로그를 하나 가지게 되었고 안정화 작업을

 

위해 열심히 포스팅을 거르지 않고 있으며 동시에 본 블로그

 

외에 다른 블로그에 대해서도 두 달 간 실전을 통해 배운 최적화

 

기법으로 블로그에 대한 자신감마저 갖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모든 이들이 이제는 더 이상 없다~ 이제 이건

 

아니다~ 라고 하는 그것이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면 또 다른

 

기회라고 할 수 있는 틈새시장인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지금처럼 블로그 최적화가 안나온다고 하는 이 시점이 알고보면

 

다른 이들이 블로그 최적화를 포기하고 느슨해져 있는 현실을 틈타

 

나만의 최적화 블로그를 완성하여 차별화 할 수 있는 틈새시장인지도

 

모릅니다! 두 달 동안 한국마케팅서포터센터 대표님으로부터 전수받은

 

블로그 최적화 기법은 여기서 공개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냐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은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작업인 건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복잡한 수학공식을 이해하는 것처럼 어려운 건 결코

 

아닙니다! 무엇보다 이해하기 어려우시면 언제든 전화하시면

 

이해가 될 때까지 친절하게 그리고 상세히 코칭해 주시니 일단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집념만 가지고 도전하시면 됩니다!

 

 

 

저도 지금 불혹의 나이이며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블로그가

 

있다는 것만 알았지 어떻게 하는 건지도 모르고 대표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따라만 했을 뿐인데 지금 최적화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더해서 또 다른 블로그에 대해서도 최적화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지금의 나로서는 무리일 거란 생각보다는 지금의 나에게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한 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