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6-04 15:08
굿탑소프트 블로그교육 수강생 후기
 글쓴이 : jennyhan020
조회 : 444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한 계기는
코로나 시국에 언제 직장에서 짤릴지 모를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직장인 월급의 한계치로 인해 
투잡을 시작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잘 키워놓은 블로그가 돈이 된다'라는것을 
막연하게는 알고있었지만, 어떻게 블로그를 
시작하고 키워내고 수익화 하는지에 
대해서는 일면의 지식 조차 없는 상태였습니다.

 

혼자 해 볼 생각에 그냥 무작정 블로그를 
개설 해서  몇개의 글도 써보고 했지만... 
어떻게 글을쓰고, 무슨 글을쓰고, 
어떻게 운영을 하는건지에 대해 
방법을 모르니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투자를 한다 생각하고 
학원과 온라인 교육들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그때 굿탑소프트 라는 곳을 알게되었고 
대표님께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상담할때 대표님의 
설명과 말투에서 꼼꼼하고 일적으로 
철저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서 믿음이 갔는데, 

제딴엔 다른 곳보다는 수강료가 
많이 저렴한게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워낙 블로그 교육에 대한 좋은후기 
나쁜후기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고민이 
많이 되었고.. 9년~10년되었다는 
회사가 후기도 많지않고 
홍보도 많지않아서 처음에는 
긴가민가 하였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후기가 
많지 않은 이유도, 합리적인 수강료로
(아니 조금은 손해보는 장사를 
하고 계신 느낌도..ㅎ) 

운영하고 계시다는것도 
너무나 잘 알게 되었지만 말이에요^^

 

첫 상담 이후 정확히 일주일을 고민하다가 
다시 연락을 드렸던것같아요. 


졸업하고 나서 되돌아보니 
정말 그때 잘 선택했구나!를 
새삼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제가....여러번의 시행착오 없이 
단 한번에 고품질 블로그를 
운영하게 될 줄은 그땐 정말 
상상을 하지 못하였던것 같아요.

 

저도 교육을 받기전에는 
후기를 많이 읽어보고 그랬는데, 

후기에 '연락이 정말 잘된다 /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코치해주신다 / 
여기서 교육받길 정말 잘했다' 

라는 후기가 많았는데 
그땐 그 후기들을 100프로 
믿지 않았었어요 ㅋㅋㅋ

근데 제가 이런 후기를 쓰고 있네요.

 

정말 후기 그대로, 이종태 대표님은 
정말 꼼꼼하게 코치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단한번도 연락을 기다리게 
하신적이 없습니다. 

또한 제가 겁도 많고 
걱정도 많은 스타일인지라...


질문을 많이했는데 한번도 싫은 내색
없이 같은 설명도 몇번이고 
이해될때까지 해주시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 블로그에 
대한 많은 지식을 아낌없이 
공유해주시더라구요.

 

저는 4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라 퇴근하고 살림하고 저녁에 
아이재워놓고 블로그를 쓰고 그래서 
다른수강생 분들보다 다소 
느리게 완성이 된 케이스에요. 



교육자 입장에서도 뒤처진 수강생은 
조금 소홀해 질수도 있고, 
코치가 잘 안될수도 있는데.. 


굿탑소프트는 수강기간에 대한 
제한 없이 고품질블로그가 
완성 될때까지 완벽하게 
코치를 해 주셨어요. 


그점이 제일 감사하고 또한 
죄송하기도 하네요..^^

 

고품질 블로그를 완성해놓고 나니, 
지금 저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하나 생긴 기분입니다.. 


회사가 어려워져도, 아이를 돌보느라 
재택근무가 시급해져도 벌어먹고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에 
너무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블로그를 조금 더 키워낸 후에 
수익화를 시도하려고 조금의 
시간을 더 투자하고 있지만, 

다음에는 수익화를 한 후에 
그 내용에 대한 후기를 또 
공유하고 싶네요^^

 

블로그교육은 무조건 굿탑소프트에서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제 지인들에게 무한한 칭찬과 
소개를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나만알고 싶은 
그런곳이라는 이기적인 생각도 
들기도 한답니다.^^

 
졸업한 이후에도 대표님께서 
'교육이 끝났다고 해서 연락을 안받고 
그러진 않으니, 블로그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아직까지도 머릿속을 맴돌고 
든든한거있죠? 

이종태 대표님 그동안 
너무 잘 알려주시고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